2026년 겨울 iOS · Android 출시 예정
오늘의 이슈,
미국인 단톡방에서
먼저 봅니다
뉴스를 원어민들의 대화로 옮겨 담았습니다.
읽다 보면 이슈도, 영어도 같이 남습니다.
출시일에 딱 한 번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광고는 보내지 않습니다.
영어 앱을 지운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재미가 없어서.
단어 100개를 외우는 일은 원래 재미없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보낸 링크에 달린 대화를 읽는 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끝까지 읽게 됩니다. 챗보영은 후자를 만듭니다.
채팅룸
하나의 이슈, 세 사람,
스무 개의 메시지
오늘 벌어진 일을 두고 미국인 세 명이 나누는 대화. 전문가 해설이 아니라, 링크를 받은 친구의 첫 반응입니다.
- 01실제 오늘 뉴스에서 출발합니다
어제 일은 어제 채팅룸에 남습니다.
- 02해설이 아니라 반응입니다
“이거 진짜야?” “예상했는데” 같은 말이 먼저 나옵니다.
- 03모르는 표현은 탭 한 번
뜻과 발음이 바로 열리고, 단어장에 담깁니다.
읽기만 하면 됩니다
외우는 단계가 따로 없습니다. 순서는 이 세 개가 전부입니다.
01
매일 아침, 채팅룸이 열립니다
시사·연예·스포츠·증권·라이프·테크. 그날의 이슈가 대화로 만들어져 도착합니다.
02
대화를 따라 내려갑니다
스무 줄 남짓, 5~10분. 이슈의 맥락이 먼저 잡히고 영어는 그 위에 얹힙니다.
03
걸리는 표현만 담습니다
탭하면 뜻·발음이 열리고 단어장에 저장됩니다. 저장한 표현은 복습으로 다시 만납니다.
관심 있는 것만 봐도 됩니다
매일 여섯 개 카테고리에서 채팅룸이 열립니다.
- 시사오늘 세계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 연예어제 그 뉴스, 미국 반응은 어땠는지
- 스포츠경기 끝나고 단톡방이 제일 시끄러울 때
- 증권지표 하나에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 라이프사는 얘기, 먹는 얘기, 요즘 유행하는 것
- 테크새로 나온 것과 그걸 두고 벌어지는 논쟁
매일 10개 안팎의 채팅룸이 새로 열립니다.
대화하는 사람들
같은 뉴스도, 누가 말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12개 그룹, 36명의 인물이 있습니다. 대학 동기 단톡방과 직장 동료 단톡방은 말투가 다르고,
친할수록 줄임말이 늘어납니다. ngl, tbh,
btw 같은 말이 교과서에는 없지만 실제 대화에는 매번 나오는 이유입니다.
등장인물과 대화는 AI로 생성된 창작물이며, 실존 인물이 아닙니다.
A+
A
B
C
A+ 절친 · A 친구 · B 동료 · C 지인
뉴스 앱도, 영어 앱도 아닙니다
뉴스 앱
영어 학습 앱
챗보영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영어 앱을 깔았다가 3일 만에 닫아본 적 있는 분
- 출근길 5~10분이 매일 비는 분
- 뉴스는 보고 싶은데 기사 읽기는 부담스러운 분
- 시험 점수 말고, 실제로 쓰는 말이 궁금한 분
자주 묻는 질문
챗보영은 어떤 앱인가요?
그날의 이슈를 미국인들의 단체 채팅 대화로 옮겨 보여주는 앱입니다. 대화를 읽으며 이슈의 맥락과 실제 쓰이는 영어 표현을 함께 얻게 됩니다.
영어를 잘 못해도 볼 수 있나요?
네. 모르는 표현은 탭하면 한국어 뜻과 발음기호가 바로 열립니다. 대화는 짧은 문장 위주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데 5~10분이면 충분합니다.
대화에 나오는 사람들은 실제 인물인가요?
아닙니다. 등장인물과 대화는 모두 AI로 생성된 창작물이며 실존 인물·발언과 무관합니다.
뉴스 출처는 어디인가요?
공개된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주제를 선정하고, 대화 형식으로 재구성합니다. 기사 원문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하루에 몇 개가 올라오나요?
매일 10개 안팎의 채팅룸이 여섯 개 카테고리에 걸쳐 열립니다.
언제 출시되나요? 안드로이드도 되나요?
iOS와 Android 동시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시 알림을 신청해 주시면 공개되는 날 메일로 안내드립니다.
챗보영이 열리는 날,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출시되는 날 메일로 알려드립니다.